2008년 08월 17일
오랫만에 블로깅 (활자중독테스트)
요..근래라고 하기엔 좀 긴.. 3개월정도 거의 일에 허덕대며 사느라
간간히 눈팅만 하고 정말 오랫만에 포스팅을..
내일이 대망의 1차오픈, 이제 여긴 접고 새로운 세상으로 돌격하고 싶습니다...ㅜㅡ
오픈을 앞두고 대기조로 앉아 있느라 애매한 상황..
재미있는 test나 ~ 룰루
총 15개군요; 다행히 16개 이상이 아니라서;
제가 몇개 더 추가해볼까요.
21. 당신의 가방속엔 항상 1개 이상의 책 혹은 잡지를 소지하고 다닌다.
-> 무거워서 페이퍼북으로 한권정도.. 가끔은 3권이 들어있기도 합니다.
22. 지하철 혹은 버스 타기 전 잡지를 구매하느라 버스나 지하철을 놓칠뻔한 경험을 갖고 있다.
-> 아직까지 놓친적은 없습니다. 간신히 타 본 경험은 있구요.
23. 가판대에서 다른 건 아까워서 못사지만, 신문이나 잡지사는 돈은 아깝지 않다
-> 바나나 우유는 안 사먹어도 시사인은 거리낌없이 구매한다는..
24. 어렸을 적 부모님이 사놓으신 전집류를 최소 3번 정도는 독파한 경험이 있다.
-> 과학관련 전집류를 많이 사주신 덕분에 내가 공대에 진학해서 관련 직업을 갖고 있지 않나.. 생각이 들어요..
25. 한 작가가 마음에 들면 해당 작가의 책은 모조리 다 구해서 읽어보는 편이다.
-> 저 같은 경우는 무라카미하루키의 한국발행본 책은 모두 읽었습니다만....(소설뿐 아니라 에세이부터 평론집까지;;)
26. 학교도서관에 내가 신청한 신간도서가 10권 이상 있다.
-> 그건 당연한 권리입니다 ㅋㅋ 등록금이 얼마인데요..
근데 요새는 시간이 없어서 욕심에 책만 사고, 읽지 못하는 불행한 사태가 ㅜㅜ
일은 많고, 살림도 해야하고, 바쁘기만 한 요즈음은 정말..
임신이나 얼릉해서 책을 잔뜩 읽어볼까 싶기도 합니다 ㅎ
오랫만의 포스팅은 이만 ^^
간간히 눈팅만 하고 정말 오랫만에 포스팅을..
내일이 대망의 1차오픈, 이제 여긴 접고 새로운 세상으로 돌격하고 싶습니다...ㅜㅡ
오픈을 앞두고 대기조로 앉아 있느라 애매한 상황..
재미있는 test나 ~ 룰루
활자중독 테스트
-> 반반 입니다. 요새는 거의 회사에 있기 때문에 챙겨가면 좀; 2. 피치 못해 화장실에 읽을거리를 챙겨가지 못했을 때는, 볼 일을 보면서 주변에 보이는 활자들을 꼼꼼이 읽는다. -> 회사 화장실문에 붙어있는 그 문구는 외웠다는; (휴지는 꼭 휴지통에 버려주세요) 3. 친척들이 사는 시골에 내려갔을 때 마땅히 읽을 게 없어 "축산신문" 이나 농약 사용설명서를 20분 이상 읽어본 적이 있다. -> 시골친척집은 없고, 시댁이라 뭐를 읽고 싶어도 읽을 시간이 없었어요 ㅜㅜ 끊임없이 일하다가 지쳐서 떨어지기만 해봐서.. 근데 만약 시간많고 느긋했다면; 읽었을수도; 4. 신문을 광고(와 신문 사이에 끼여있는 광고지)와 주식시세를 포함해서 1면부터 끝까지 다 읽어본 적이 있다. -> 예전에 종종 자주 했었더랬지요 5. 대형서점에 한 번 가면 평균 3시간 이상 서 있는다. -> 요새처럼 바쁠때도 점심시간을 이용해 교보에 가는; 예전 하루종일 영풍과 교보에서 살았던적도; 6. 책 냄새를 좋아하고 5가지 이상의 책 냄새를 구별할 수 있다. -> 도서관 냄새를 정말 좋아하고, 새책냄새를 좋아하고, 다들 싫어한다는 영문판 페이퍼북의 냄새도 좋아하고, 서고냄새는 조금 강하지만.. 고서가 잔뜩 있는 진한 책냄새도 꽤 좋아하는편 특히 습기많은날 큰규모의 도서관 냄새는 마음을 진정시키는 안정제와 같다는.. 대학교 도서관 사서실 알바를 3년넘게 했던 경력덕에 정말 다양한 책을 많이 접해본결과 책냄새 정도는 기본; 7. 지하철이나 버스를 탔을때는 주로 신문이나 잡지나 책을 읽는다. -> 당연했던 사실이었으나. 요새는 너무 피곤하고 졸려서 그냥 자요.. 예전 분당에서 출퇴근할때는 광역버스에서 독서하는 버릇을 길렀더니 일주일에 2권씩 독파하기도.. 8. 집을 떠나게 되면 (예:피서갈 때, MT갈 때) 꼭 책이나 잡지 한 권 이상을 가방에 챙긴다. -> 2권정도; 9. 책값이 비싸서 망설여본 적이 없다. 책값은 아무리 비싸도 아깝지 않다. -> 어느정도는 초월하는편. 그러나 많이 비싸면 (3만원이 넘어가면..) 아깝긴합니다.. 10. 나는 서핑 중독 증세도 있다. -> 중증입니다. 11. 하지만 채팅보다는 주로 눈팅을 선호한다. -> 그렇습니다. 12. 책을 도저히 놓을 수 없어 약속시간에 늦을 때가 종종 있다. -> 그렇진 않구요, 도착후 주위에 읽을만한걸 찾곤 하죠 13.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선생님 몰래 책을 읽은 적이 있다. -> 학창시절이라니.. 너무 예전일인걸요 ㅠㅜ 기억을 더듬어 생각해보니 그런적이 있었겠죠; 14. 학교 도서관 사서 선생님과 알고 지냈다. -> 사서실에 3년넘에 알바하면 도서관장님도 안면이 생기게 되죠; 제가 3년동안 일하는동안 바뀐 사서샘도 4분정도;; 오히려 사서실에서 제가 고참였다는;;;; ㄷㄷ 15. 맞춤법에 민감하다. (예를 들어 "찌개"를 "찌게" 라고 쓴 식당에 들어가면 불편해진다.) -> 네; 좀 심히 민감하죠.. 16. 혼자 식사할 때는 책이나 신문을 보면서 밥을 먹는다. 결국 찌개는 식고 밥은 딱딱해진다. -> 식사할 땐 음식에 집중을ㅋㅋ (식탐도 만만치 않거든요 ㅋㅋ) 17. 밤에 불빛이 밖으로 새나가지 못하게 이불을 둘러쓰고 몰래 책을 본 적이 있다. -> 은근 운치있지 않나요? 근데 눈이 나빠서 자주 그러진 못하죠;; 그냥 불키고 읽다가 잠든적은 많아요.. 18. 고3 때는 집에서 나 때문에 신문을 끊었다. (논술 세대는 제외) -> 신문을 끊진 않았지만, 신문때문에 수능에 악영향이 있다고 충분히 자각하고 있었음.. 고3때 신문이 제일 잼있었어요 ㅜㅜ 19. 시험 전날 딴 책을 보느라 밤을 새거나, 책을 읽느라 숙제를 못해간 적이 있다. -> 다행이 이정도는 아니라는;; (다행 맞나?) 20. 플랫폼에 걸린 지하철 노선도는 아무리 오래 봐도 재미있다. -> 저는 조금더 발전적으로..플랫폼에 걸린 지도+지하철노선도를 좀더 즐겨봅니다만.. 4개 이하 : 책 좀 읽어라 ~ 5~12개 : 뭐 그럭저럭 정상 ~ 13~15개 : 활자 중독 16개 이상 : 당신은 이미 요미코 리드먼(애니메이션 주인공) |
총 15개군요; 다행히 16개 이상이 아니라서;
제가 몇개 더 추가해볼까요.
21. 당신의 가방속엔 항상 1개 이상의 책 혹은 잡지를 소지하고 다닌다.
-> 무거워서 페이퍼북으로 한권정도.. 가끔은 3권이 들어있기도 합니다.
22. 지하철 혹은 버스 타기 전 잡지를 구매하느라 버스나 지하철을 놓칠뻔한 경험을 갖고 있다.
-> 아직까지 놓친적은 없습니다. 간신히 타 본 경험은 있구요.
23. 가판대에서 다른 건 아까워서 못사지만, 신문이나 잡지사는 돈은 아깝지 않다
-> 바나나 우유는 안 사먹어도 시사인은 거리낌없이 구매한다는..
24. 어렸을 적 부모님이 사놓으신 전집류를 최소 3번 정도는 독파한 경험이 있다.
-> 과학관련 전집류를 많이 사주신 덕분에 내가 공대에 진학해서 관련 직업을 갖고 있지 않나.. 생각이 들어요..
25. 한 작가가 마음에 들면 해당 작가의 책은 모조리 다 구해서 읽어보는 편이다.
-> 저 같은 경우는 무라카미하루키의 한국발행본 책은 모두 읽었습니다만....(소설뿐 아니라 에세이부터 평론집까지;;)
26. 학교도서관에 내가 신청한 신간도서가 10권 이상 있다.
-> 그건 당연한 권리입니다 ㅋㅋ 등록금이 얼마인데요..
근데 요새는 시간이 없어서 욕심에 책만 사고, 읽지 못하는 불행한 사태가 ㅜㅜ
일은 많고, 살림도 해야하고, 바쁘기만 한 요즈음은 정말..
임신이나 얼릉해서 책을 잔뜩 읽어볼까 싶기도 합니다 ㅎ
오랫만의 포스팅은 이만 ^^
# by | 2008/08/17 21:07 | 트랙백 | 덧글(0)



